A형 간염은 주로 간염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전달됩니다. 또는 감염자(비록 본인 과거에도 자각증기가 매복잠기 라는 A형 간염을 앓았음에도)로 오염된 사람에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된 이력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A형 간염은 증상이 없다가도 어는날 급작스럽게 피로, 식욕감퇴, 구역질, 구토, 근육통, 두통, 열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2회 (1차 접종 후, 6개월에서 정해진 대로 6개월 혹은 12개월 후에 2차 접종을 시행합니다)
B형 간염은 바이러스에 의해 간의 염증을 과정할 일어나는 것으로 이 과정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만성 B형 간염이라고 합니다. B형 간염은 발열, 매스꺼움, 우측 상 간장에서의 연결통 등 증상이나 심하며, B형 간염의 경우 두뇌 뇌간 보관자가 될 가능성이 때문에 주의해서 치료의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3회 (접종간격은 시행마다 상이함)
자궁경부암 백신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을 예방하여 자궁경부암 발생 위험을 줄여줍니다. HPV는 성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대부분의 자궁경부암은 HPV 감염에 의해 발생합니다.
2~3회 (연령에 따라 상이)
대상포진은 어릴 때 앓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주로 기침, 재채기에 의한 호흡기 분비물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됩니다.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합니다.
파상풍은 상처 부위에서 파상풍균이 생산하는 신경 독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 질환입니다. 파상풍에 걸리면 골격근 경직과 근육수축이 발생합니다.
폐렴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미생물에 의한 감염을 통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폐렴의 경우, 폐렴구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기침이나 잡담으로 통해 전염됩니다.
홍역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droplet) 또는 오염된 물건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됩니다. 우리나라는 2014년 홍역퇴치인증을 받았지만 국외에서 감염된 사례가 종종 보고됩니다.